2022년 2월 13일이 입사 30주년이였다.코로나로 회사의 배려로 이제서야 꿀 같은 휴가를 실행함에 고민을 거듭하여 제주올레 전 코스를 정년퇴직 직전까지 계획을 세우고 첫번째로 애마와 함께 제주행 배에 몸을 실었다.장마와 같은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결항 소식이 없기에 비를 뚫고 삼천포 신항에 도착하여 애마와 함께 '오션비스타제주'에 올랐다.깔끔한 여객선을 두루 둘러보고 맥주 두 캔 흡입하고 잠을 청했다.
곧 도착하고 하선 순서 안내 방송에 잠을 쫓고 먼저 선미로 달려갔다.다행이도 비는 그쳤고 안내에 따라 하선하여 성산포로 향하며 편의점에 들러 햇반을 데워 광치기해변 주차장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제주올레 1코스 출발을 했다.주차장에서 약 5분 걸어서 버스를 탔다.10여분 지나 "다음 정류장은 온평 입니다.제주올레 3코스는 온평에서 하차 하시면 됩니다."는 안내 방송에 버스를 역(逆)으로 탑승 했음을 알고 온평에서 하차하여 반대편에서 다시 201번 버스로 환승하여 시흥리 정류장에 하차하며 제주올레 첫번째 알바를 했다.
1코스 시작점에는 여러 사람이 출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중 중국인도 있었다.처음 접하는 올레 간자 스템프함과 시작점 표지석을 둘러보고 중국인의 도움으로 첫 제주올레 기념사진을 담고 1코스 출발을 했다.첫 대면의 올레 리본을 지나치고 무,보리밭 돌담을 지나 또 처음으로 제주올레 안내센터에 도착했다.센터 직원에게 친절하게 올레길에 대한 안내도 받고 이런저런 대화에 순서대로 7코스 일정이라고 하니 7코스면 약 100km가 넘으니 7코스에 있는 제주올레 여행자 센터에서 100km 완주증서를 받아도 된다는 새소식도 전해 들렀다. 그렇지만 둘째날 하루종일 비로 6코스 진행을 마치고 제주올레 1차 일정을 마쳤다.
안내센터에서 잠시 쉬고 바로 말미오름을 오른다.제주에는 360개 이상의 오름이 있다고 한다.그중 거문오름은 천년기념물(제444호)로 지정되었는데 2018년 마님과 함께 탐방을 했고,한라산 산행에 사라오름도 탐방을 했으며, 제주여행에 몇 개의 오름을 현재 오른거 같다.말미오름 정상 근처와 하산 근처에는 지그재그 철문이 있는데 산불감시원 말로는 소,말이 이탈하지 못하게 만들어진 철문이라 했다.말미오름(두산봉) 정상에서는 간세에 대한 이름의 의미도 알게 되었고, 성산일출봉과 우도 조망을 했으며, 알오름 향하며 제주올레 화살표와 현재거리 플레이트(표지판)도 만났고 이름 모를 여러 오름을 조망하며 알오름 정상에 도착했다.흐린 일기에 한라산 조망은 없었지만 성산일출봉과 우도 조망은 좋았다. 이리저리 조망에 제주에 거주하며 올레길을 거닐고 청소도 하는 온라인 동아리 모임의 세분과 만나 사진도 담고 함께 거닐며 올레길에 대한 정보도 듣고 종달리삼거리에서 이별했다.
종달1교차로를 지나 아기자기한 종달리 마을의 집과 카페를 지나 종달리소금밭체험관에 도착하여 돌탑의 소금창고,소금우물을 탐방하고 안내판의 도움으로 종달리 옛 소금생산에 관하여 알게 되었다. 공사중으로 약간 우회하여 해안도로 바당올레를 따르다 1코스 중간 스템프 간세가 있는 목화휴게소에 도착을 했다.어제 비로 1코스 검색에 보았던 오징어가 걸려있는 풍경은 없었다.그러나 휴게소 내에서는 반건조 오징가 구워지고 있었다. 한마리 주문하여 자리잡고 아침에 햇반과 함께 구입한 제주 막걸리를 곁들여 점심 대용으로 맛나게 마시고 씹었다.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며 종달리해변을 따르며 올레길은 제주출신 호국영웅 강승우 중위의 생가 앞 강승우로(路)를 잠시 지난다.『돌아와 검색에 6,25전쟁 당시 1952년 당시 소대장(소위)로 백마고지에서 두명의 병사와 함께 육탄으로 적 진지를 격파한 후 전사하였는데 백마고지의 3군신(軍神)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했다고 한다.』해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으며 진행에 바닷가를 거닐며 종종 만나는 되는 臺를 만나게 되는데 1코스에서 오소포연대를 만나 올라도 보았다.1코스 11km 현재거리 플레이트는 오조해녀의 집 맞은편 주차장 벽에 붙어있다. 잠시 진행에 열린문화쉼터 화장실에서 큰 근심을 털어내고 한도교(성산갑문)을 건너 며 성산포항을 담고 내일 탐방하게 되는 우도로 향하는 성산포 종합 터미널 앞 주차장을 지나 성산일출봉과 마주하는 전망대 쉼터에 도착했다.
행동식과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운동중인 마을 행인의 도움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진행에 한 발 한 발 걸을 때마다 각도를 달리하는 성산일출봉의 절경과 더불어 '그리운 바다 성산포' 라는 시로 베스터셀러 시인 이생진님의 시도 감상하며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오정개에 도착했다.바닷물이 빠진 포구의 각양각색의 바위들을 둘러보고 올레길로 돌아와 성산일출봉 매표소에 도착했다. 잠깐 고민에 날이 흐려 먼 조망은 없기에 일출봉은 다음에 탐방하고 동암사를 둘러보고 수마포해변을 감상했다.옹벽 공사로 잠시 우회하여 수마포해변 올레길로 복귀하여 진행에 우리 아픈 역사의 터진목 4.3유적지에 도착했다. 곧 비가 내릴거 같은 날씨에 아픈 유적을 만나서 그런지 만감이 교차했다.드디어 1코스 종점 광치기해변에 도착했다.자연이 만든 작품의 광치기해변에 탄복하며 1코스를 마쳤다.
제주도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북쪽은 제주시,남쪽은 서귀포시로 나뉜다.1코스 올레는 서귀포시 동쪽 첫 마을 시흥리에서 시작하여 제주시 마지막 마을 종달리을 거쳐 서귀포시 광치기해변에 도착하는 코스였다. 두개의 오름을 오르고 종달리 옛 소금밭을 지나며 선조들이 어떻게 소금을 생산 했는지 알게 되었고,강승우로를 거닐며 제주의 영웅도 알게 되었다. 코스중 으뜸의 절경은 역시 광치기해변의 자연 현상에 탄복했지만 터진목 4.3유적지를 지날때는 만감도 교차했던 1코스 올레 탐방이다.
제주항에 곧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을 듣고 선미에서 제주를 담았다. (05:37)1층 주차장으로 내려서기 직전 로비에서.....(05:44)애마와 재회 (05:47)제주항에 성산포로 향하며 편의점에서 데운 햇반으로 광치기해변 주차장에서 제주 첫 끼니를 한다. (07:57)성산일출봉 조망되는 주차장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제주올레 1코스 출발에 잠시 애마와 이별을 한다, (08:19)광치기해변 도로를 따라 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잔뜩 흐리지만 다행히도 비는 내리지 않는다. 좌측으로 성산일출봉을 담으며 정류장으로 향한다.여기서 버스를 탑승했는데 반대편에서 탑승해야 했는데 온평까지 갔다가 환승하였다.제주 올레 첫 번째 알바를 했다. (08:28)201번 버스온평마을에 내려 반대편에서 환승하였고 지금 위치는 오조리 직전이고 하차는 시흥리다. (09:08)시흥리 하차하여 버스가 진행하는 방향으로 제주 올레 1코스 출발지점을 찾아간다. (09:13)1코스 출발지점의 모습스템프 함 역활과 방향을 표시하는 간세와 첫 인사를 나누고 제주 올레를 준비하며 주문한 스템프북에 첫 스템프 기록을 남긴다. (09:18)제주 올레 주의사항,비상전화 그리고 1코스 안내도를 자세하게 표시한 표지석중국에서 여행오신 탐방객이 첫 인승샷을 담아 주셨다.스마트폰 OLLE PASS 인증도 함께 했다.시흥리 마을의 유래와 2009년 당시 453세대 1,157명이 거주하며 1코스 개념도와 소요시간을 표시한 안내판제주 올레 437km 완주에 첫 발을 디디며 출발!제주 올레길 안내 리본도 첫 대면이다.진행 방향뒤 돌아 지나온 방향제주올레 안내소가 보인다. (09:34)안내소 안에서 도우미님과 잠시 대화하며 100km 완주증서가 있음도 알게 되었다. (09:42)완주 족자에는 구간을 상징하는 스템프 뱃지와 완주 메달로 장식되어 있다.제주 올레 기념품과 책자첫 번째 만난 안내소를 떠나며.....(09:43)두산봉 오르기 직전처음 만나는 안내 간세에는 말의 머리처럼 생긴 이 오름의 다른 이름은 두산봉 (09:44)말미오름을 거쳐 알오름 정상 까지는 1.7km 현위치 표지판과 소,말조심 표지판오름 등로의 모습오름 정상 우측으로의 조망위 사진 약간 좌측 방향성산일출봉 방향진행 방향간세는 제주 조랑말을 표현한 제주올레 상징으로 '게이름뱅이'란 뜻의 제주어 '간세다리,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전망대 도착 (09:58)당겨서.....셀카진행 방향진행 우측으로 제주올레 1-1코스 우도 조망소가 누워 있는 형상의 우도우도와 성산일출봉조망을 즐기고 말미오름 하산 (10:05)올레 방향 간세와 화살표를 따른다.소와 말 이탈 방지 철문를 통과한다. (10:09)연못으로 연결하는 계곡 다리도 건넌다.숲 터널도 진행전방으로 넓은 초원이 니타난다.초원 중간에....안내 간세와 올레 이정표를 따라 방향을 튼다. (10:17)알오름은 새 알을 닮은 오름으로 말산메라고도 부른다고 한다.오름 방향제주올레 3km 진행을 했다. (10:18)뒤 돌아 진행해서 올라선 방향알지 못하는 오름들을 조망한다.진행 방향알오름 정상의 모습셀카 (10:26)알오름 정상 아래 쉼터우도 방향우도와 성산일출봉정상 삼각점오늘은 파란색 화살표를 따른다.올라선 방향이 사진은 정상에서 제주시민으로 온라인 동아리 모임 회원 세분을 만났는데 한 분이 담아 주셨다.두 사람은 앞서 가고 남자 한 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동행을 했는데 시간 날때 마다 올레길을 걸으며 쓰레기 수거를 한다고 한다.뒤 돌아 내려선 방향알오름을 나서며 마지막 소,말 이탈방지 철문을 통과한다. (10:40)진행 방향화살표를 따르고....진행 우측 모습진행 좌측 모습위 안내도 표기 종달리삼거리 도착하여 간세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진행 (10:57)동행한 세분과 헤어짐을 하고 후손 가족공원 담을 따른다.진행 방향 우측의 모습진행 방향도로를 만나 우측 진행 (11:09)도로 따르며 우측의 모습들을 담으며 진행종달1교차로 방향으로 진행도로를 건너려고 신호 대기중 우측 종달리 표지석이 보인다. (11:16)신호등 건너 직진하며 좌우 모습을 담으며 진행괜찮은 술책(術策)네거리 도착하여 횡단보도를 건넌다. (11:20)현위치는 종달초등학교종달초등학교종달리마을 골목으로 진행벽화 간세를 따른다.아담한 카페청소하고 계시는 안주인에게 "바깥분 입니까?" 하고 농담 던지니 "예"라고 하신다. ㅎㅎ진행 방향벽에 붙은 화살표가 귀엽다.책방 앞을 지난다.동네 한복판의 무밭씨마늘 같다.집 앞 텃밭진행 좌측으로 아담한 집과 대문텃밭과 벽화조그마한 카페뒤 돌아 지나온 골목돌담과 해바라기진행 방향바다는 안 보여요안내도 표기 종달리 공회당을 지난다.제주의 계절고목과 공방좌측 벽 글이 안내를 한다.정낭진행 방향으로는 순희 식당뒤 돌아 담은 순희 밥상은 같은집진행 방향으로의 모습소금이 귀하던 시절 이 곳에서 가마솥에 끓여 만들었다고 한다. (11:33)종달리 소금밭 체험시설 앞을 지난다.갯벌-염전-논-갈대밭으로 변해온 종달리 염전터문이 닫혀 있었다.처음에는 돌탑으로 보였는데.....돌아가니 문이 있다.안에는 소금밭 기구들이 놓여 있다.소금 만드는 우물종달리 소금밭 체험관을 떠나며.....(11:39)진행 방향ㅁㅇnuet(모뉴에트)카페무꽃우회로를 따른다. (11:44)양어장 앞으로 진행진행 우측의 연못과 오름진행 전방으로 외가리를 당겨 담았다.방향 틀어 좌측으로 진행에 어제 내린 비로 다소 불편을 감수했다.우회하여 올레길 합류 (11:52)종달리 해안도로를 따른다.좌측은 해변우측 조형물해녀상 아래 제주 바당길이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1코스 중간 스템프가 있는 목화휴게소가 보인다.어제 비로 오징어 행렬은 없었다.(12:02)1코스 중간 스템프를 찍었다.오징어 행렬은 없어도 휴게소 안 반건조 오징어는 구워지고 있었다.1마리 주문!잠깐 기다리라며 진동벨을 건너주어 일단 야외에 자리를 잡고 막걸리 흔들어 준비 끝!주문한 오징어와 고추장+마요네즈 소스1코스 점심이당!맛나게 먹고 푹 쉬고 성산포 방향을 담고휴게소를 떠난다. (12:48)진행하며 우측 해변을 담으며 진행지나온 방향진행 좌측의 모습뒤 돌아 지나온 방향 우측 모습지나온 방향 좌측 모습진행 방향진행 우측 호국영웅 강승우로 안내판 (12:59)마을 수호신 영등 하루방지나온 방향진행 방향으로 성산일출봉이 구름 모자를 쓰고 있다.진행 방향 (13:09)우도 방향여러 풍경을 감상하며 진행진행 좌측 개성있는 카페의 모습전방으로 관광명소 안내판이 보인다.정낭 옆으로 들어가 본다. (13:26)올라 본다.지나온 방향진행 방향오소포연대에서 조망을 감상하고 식당 앞을지나며.....(13:39)성산일출봉이 지척이다.화장실 안내표지판 (13:45)오조해녀의 집 방향으로 방향을 튼다. (13:49)무엇을 줍고 계신지....?지나온 방향배 수리중갈림길 좌측 정자로 향한다.진행은 건물 우측벽에 올레 화살표가 보인다.잠시 쉬었다.오조해녀의 집 방향으로 진행11km 지점을 통과한다. (13:55)꽃과 어울어진 일출봉열린문화 쉼터 도착 (13:59)콘크리트 벽의 하루방공연장진행 우측 의 모습당겨 담은 성산일출봉진행 좌측은 성산포항한도교 진입당겨 담은 성산포항한도교 건너 좌측으로.......진행 방향진행하여 우측 대형주차장 방면으로 진행진행 방향성산포 여객터미널 주차장을 좌측으로 바라보며 직진 (14:17)전방 우측 안내판 동방파제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고 우측 언덕으로 올레길이 이어졌다.진행 방향성산일출봉 전망 쉼터 (14:23)팬션을 짓고 있다.운동하시는 분 도움으로......동방파제일출봉 방향우도 방향동방파제 해안꽃과 어울어진 성산일출봉우도는 제주올레 1-1코스성산일출봉으로 다가서며......오정개와 일출봉이생진님의 시들을 접하며 진행이곳에 19편의 시비가 있다.오정개를 담는데 날으는 새도 찰나에 담겼다.오정개 해녀 휴게실 도착 (14:43)올레는 직진 난 오정개로 내려선다.오정개의 다양한 모습들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담았다.우측 바위는 하늘을 쳐다보는 사자 얼굴 형상 같다.손가락을 연결하듯 연결된 바위의 모습구멍 바같은 바다!올래길로 돌아간다.삼각대 설치하고 연출!다시 올레길로 돌아왔다. (15:14)세번이나 올랐던 성산일출봉화살표를 따른다.일출봉 정상 탐방은 올레길 탐방에 시간이 허락 될 때 탐방예정이다.성산일출봉 아래 동산에는 슬픈 역사가 있다.세계문화유산 이며.....천연기념물이다.동암사에 들려본다. (15:27)뒷문으로 내려서면 부도탑과 표지석이 위치해 있다.동암사 뒷문에서 올려본 일출봉수마표 해변이 내려다 보인다.화살표를 따라 인파를 헤치며 진행골목으로 진행하다 맞은편 전봇대 올레이정표를 따른다.해변가로 진행성산일출봉은 수성화산이고 육지와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아픈 역사를 또 한번 느끼며 진행한다.축대 보수공사로 수마포 해녀탈의장 앞에서 약간 우회를 한다. (15:37)수마포 해변가에서 뒤 돌아 담고 진행해변에서 약간 떨어진 골목으로 진행올레길로 복귀하여 진행진행 방향서귀포,고성 방향으로 진행광치기해변 방향진행 우측 방향당겨 담은 성산리 표지석터진목 유적지 도착 (15:49)눈물이 난다.도로와나란히 진행하는 올레길진행 우측 해변의 모습고성마을 표지석을 담고 다시 좌측으로 넘어갔다.화살표를 따라 유적지 표지판 뒤 숲으로 올라선다. (15:52)제주4.3 성산읍희생자위령비(性山邑犧牲者慰靈碑)해변 방향으로 간세가 보인다.지금은 절판된 유렵 최대 잡지 GEO(지오잡지)에 게제된 '제주기행문' 일부 글을 읽고 '섬에는 우수(憂愁,melancholy)가 있다.'는 글귀가 머리를 멍하게 했다.광치기는 제주어로 '빌레(너럭바위)가 넓다는 뜻'
성산일출봉에서 섭지코지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광치기 해변은 제주올레 1코스의 마지막이자 2코스가 시작되는 곳이다. 펄펄끓던 용암이 바다와 만나 빠르게 굳어지며 형성된 지질구조가 특징이며, 특히 썰물때는 바닷물에 가려있던 비경들이 속속들이 들어나 숨은 비경을 선사한다. 용암 지질과 녹색 이끼가 연출하는 장관은 전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풍경을 자아내어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사진명소이기도 하다. 특히 성산일출봉 옆으로 뜨는 일출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어 연말연시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광치기 해변의 모래는 현무암의 풍화작용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입자로, 검은 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대한민국 구석구석>
광치기 해변의 자연적 모습과 사람들이 해변의 유유자적한 풍경을 담았다.1코스 종점의 모습 (16:04)1코스 종점이며 2코스 시작점 표지석은 보수가 되야겠다.스템프는 두개 하나는 종점 스템프,또 하나는 2코스 시작 스템프다.비가 내려 근처 주차장에 애마가 있기에 장을 보러가며 우산 쓰고 스템프를 찍었다.(16:39)우수의 광치기해변나가는 길 방향으로 2코스 방향도로 방향으로 진행신호등 횡단보도를 건너 정류장을 지나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향한다. (16:12)애마와 재회 (16:23)1코스 종점 근처에 주차하고 1코스 종점 스템프를 찍고 2코스에 지나게 되는 동마트에서 간단하게 장을 보고 동마트 맞은편 식육점에서 캠핑족을 위한 먹거리와 용품등을 판매하기에 적당한 양의 사시미를 구매하여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17:13)오늘 저녁과 내일 아침을 위해 일단 꽁치 김치찌게 긇이며 사시미 한 점에 소 주 한 잔!만찬을 즐기고 제주올레 하루 일정을 마쳤다. (19:20)내일 일정 준비를 마치고 잠자리를 마련하고 산책하고 앃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