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일시 : 2023.5.8(월요일)
☞ 탐 방 지 : 제주 올레 2코스(3구간)
☞ 누 구 와 : 홀로
☞ 탐방코스 : 약 15.6km(2코스 출발점 광치기해변 주차장에서 도보이동)
광치기해변-스템프간세(2코스 출발)-횡단보도-간세(내수면)-오조리레저파크-내수면둑방길-오조리양어장-식산봉(쌍월)
나무다리-족지물-오조리종합복지회관-징검다리-미니축구장-2코스5km지점-동마트(스템프간세-중간)-고성리경로당
쉼터정자(2코스7km지점)-간세(대수산봉)-대수산봉(수산봉수,134.5m)-도로갈림길-2코스13km지점-혼인지(탐방)
혼인지입구정류장-환해장성안내판-온평포구(스템프간세 종점)
★ 2코스 완주하고 택시로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온평포구로 이동
★ 온평포구에 주차하고 바로 3-A,B코스 일부구간 진행
☞ 소요시간 : 06:53 ~12:37(행동식,휴식포함)
☞ 일 기 : 맑은 일기
☞ 제주 올레 누적거리 : 약 42km
☞ 제주올레 지도(JEJU OLLE TAIL MAP):

☞ 탐방개념도 및 해발/거리:


☞ 제주올레길을 이끄는 표지 안내:


☞ JEJU OLLE PASSPORT:

☞ OLLE PASS:

☞ Poute Completion Stamp:노랑부리저어새(Eurasian Spoonbill)

5월8일 어버이날 제주 일정 3일째다. 어머니께 안부 전하고 어제(5월7일)는 하루종일 비가내려 올레 코스 진행을 포기하고 2,3,4,5코스 출발,도착지점 답사와 제주민속촌 관광하고 푹 쉬며 일정을 조율했다.
오늘은 오전 1-1코스 우도 올레를 진행하고 오후 2코스 진행을 하려 했다. 아침을 먹고 성산포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매표소 직원들이 매표를 하지 않고 있어 물으니 아직 출항 허가가 나지 않았다고 하며, 무작정 기다려라 하기에 다시 계획을 수정하여 오전에는 2코스, 오후에는 3코스 A코스 진행하여,3코스 A,B구간이 만나는 지점(신풍포구,어촌계 식당)에서 온평포구로 회귀하기로 계획을 바꾸고 실행했다.
성산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이틀 머물렀던 광치기해변 주차장에 돌아와 주차하고 도보 5분 거리 2코스 스템프 간세를 다시 만나 2코스 출발을 했다.
도로를 건너 미리 공부 했기에 주저없이 갈림길(아래 개념도)에서 둑방길로 향했다.오늘도 성산일출봉은 내 곁에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종일 떠나지 않았다.내수면 둑방길은 올레 가이드북에서는 『바다와 바다 사이로 이어지는 길이라 마치 바다 위로 난 다리를 건너는 듯하다.』는 표현이 있는데 꼭 맞는 글귀라 생각하며 둑방길을 거닐고,오조리 청년,부녀회에서 마을 공동소득을 위한 개발사업으로 1962년 10월에 착공하여 1963년 6월에 완공한 피와 땀으로 만들어졌다는 오조리 양어장 안내판을 읽고 양어장을 쳐다 보고 혀를 내 둘렀다. 8만 평에 달하는 양어장과 내수면 둑방길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었다.
양어장을 거쳐 식산봉에 오르며 별천지로 향하는 느낌이었다. 식산봉의 유래를 읽고 울창한 숲 사이로 잠깐 오르면 정상이다.봉우리 정상에서 마주하는 일출봉은 봉수대 같은 느낌을 주었다.숲을 헤치고 내려서면 양어장 위쪽이다.진행에 만나는 성산,오조 지질 트레일(Geo Trail) 안내판에는 일출봉에 떠오른 보름달이 이곳 잔잔한 내수면 바다에 비치면 쌍월(雙月)이 되어 월출 장관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상상하며 진행에 목재난간이 놓인 오조리로 향하는 둑방길을 건너며 철새의 한가로운 몸짓이 마냥 부럽기도 했다. 족지물,오조리 종합복지회관,돌담쉼팡를 차례로 지나치고 오조리 마을을 벗어나 오조포구에 도착했다. 큰 비나 센 바람이 있으면 진행하기 불가능 하겠다는 올레길이라 느끼며 진행에 더 많은 철새들과 조우하고 올레 가이드북에 언급한 철새도래지로 더 유명하다는 것을 실감하며 징검다리를 건너 지나온 포구길과 일출봉을 바라보며 막걸리 한 잔 걸치며 풍광을 감상했다.
성산하수종말처리장 뒤편으로 진행하여 2코스 우회 올레 도로길과 합류하였다. 현재거리 5km 진행을 알려주는 플레이트를 지나 제주 동마트 횡단보도를 건너며 오조리와 이별하고 2코스 중간 스템프 함이 위치한 고성리에 안착했다.화살표를 따라 고성리 경로당,구 폭랑쉼터를 지나치고 도로 건너 7km 진행했다는 플레이트가 붙어 있는 정자를 거쳐 대수산봉 입구에 도착했다.
대수산봉은 수산리 위치해 있는데 '큰물뫼'라 부르기도 한다.넓은 무밭 무꽃을 담고 숲길을 따라 올라서면 먼저 수산봉구(水山烽燧)안내판을 만나고 여러명의 여성 올레 탐방객을 만났다.떠나기를를 잠시 기다렸다가 대수산봉 정상을 오롯이 나 혼자 차지한다.사방팔방 조망에 1코스와 2코스 진행한 올레길과 셀카 담으며 조금 많이 쉼을하고 내려서 긴 포장임도를 하염없이 걷다가 13km 플레이트를 지나 혼인지 입구에 도착했다.
혼인지(婚姻池)는 혼인설화가 전해오는 연못이다.사당,연못,산책로,신방굴을 둘러보고 나섬에 올레길에 포함함을 정말 잘했구나 느꼈다.일주동로를 건너 온평마을 일부를 지나 해안선을 따라 제주 해안을 지키기 위해 쌓은 환해장성(環海長城)에 이르고 바닷길로 온평포구에서 2코스를 마쳤다.
올레 코스를 완주한 어느 선답자에 따르면 코스 중 으뜸으로 2코스를 선택하였다. 이유는 바다,철새도래지,도시,오름,탐방이 두루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갈길이 먼 나로서 2코스를 마치며 어느정도 인정을 한다.성산읍 오조리의 양어장,식산봉,철새도래지를 지나고,도심의 고성리를 거쳐 수산리에 속해 있는 대수산봉의 조망 그리고 온평리의 혼인지 탐방은 올레 탐방의 참맛을 주었다.
2코스를 마치고 택시 호출하여 광치기해변 주차장에 돌아왔다. 다시 온평포구에 애마를 주차하고 3-A코스 진행하여 3코스 A,B가 만나는 지점에서 3-B코스를 역(逆)으로 진행하여 온평포구로 회귀했다.내일은 비로 연기한 1-1코스 우도 올레를 위해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돌아가며 고성리 동마트 맞은편 식육점에서 삼겹살 구입하여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돌아와 맛나게 저녁을 먹으며 반주하고 제주 3일차 일정이고 올레 2일차 여정을 마쳤다.광치기해변 주차장은 이제 나의 숙소가 되었다.

일찍 아침을 해결하고 우도 도항선 대합실(06:28)에 도착했다.아직 결항중이고 몇 시에 운행이 될지는 기다려 달라고 하기에 1-1코스는 내일 진행하고 바로 첫날 머물렀던 광기치해변 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로 2코스 시작점에 도착했다. (06:53)

스템프 찍고 QR 스캔하고 출발!


간세 앞 도로로 향한다.

광치기해변과 성산일출봉의 아침


횡단보도를 건넌다.

2코스 진행 방향(2코스 갈림길~내수면둑방길~2코스 합류지점)

좌측 흰 건물은 성산하수종말처리장으로 둑방길로 진행을 못하는 경우 처리장 앞으로 우회하여 제주 동마트로 향하는 2코스 우회길이며,진행은 우측 정자 앞으로 내수면 둑방길로 향한다. (07:02)

오동통한 똥돼지! ㅎㅎ

진행 방향으로 중간 지점에 나의 애마가 주차해 있다.

뒤 돌아 출발지점 방향

진행 해야하는 내수면 둑방길과 올라야 하는 식산봉 방향



내수면 둑방길로 접어든다.



2코스도 간세가 안내를 한다. (07:11)

오조리 레저파크로 향한다.

성산일출봉의 아침

진행 우측의 풍경으로 1코스(5월6일)에 건넌 한도교 방향

오조리 레저파크


상큼한 풍경에 발걸음이 가겹다.

자꾸 일출봉 방향으로 눈이 간다.

진행 방향을 당겨 담았다.


전망대에서.....(07:18)

뒤 돌아 지나온 둑방길

진행 방향과 식산봉


올레 화살표를 따른다.

철새 놀이터!


변화무상 올레길

진행 우측 풍광

진행 방향


숲 터널도 지난다.

도로 합류하여 우측으로 진행

우측의 풍경

화장실과 건물 뒤가 식산봉

식산봉 아래 양어장의 모습

우회하여 지나온 방향


도로 좌측의 쉼터에 잠시 쉬었다. (07:33)

쉼터와 마주하는 식산봉

쉼터에서 내려서며.....

양어장은 오조리 주민들의 피와 땀으로....


양어장은 잔잔한 호수다.


식산봉 입구 (07:43)

군량미를 쌓아 놓은 것처럼 꾸몇다고 하여 食山峰



전망대에서....

식산봉 정상은 왕복해야 했다. (07:48)

식산봉 정상의 모습 (07:49)

당겨 담은 성산항 방향

일출봉 방향

당겨서....

아래로는 오조리 양어장

셀카


오조리 방향

식산봉은 근린공원

하산 (07:57)

양어장으로 내려서 우측 진행


지나온 올레길과 일출봉을 당겨 담는데 양어장 돌담에 양어장을 돌보는 사람이 앉아 있네.....

진행 방향

식산봉 근처에는 일출봉에서 떠오른 달과 내수면네 비춰지는 달을 쌍월로 월출 장관을 감상한다고 한다.

진행 방향

식산봉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황근 집단 서식지라 한다.

황근은 글자 그대로 노란 꽃이 피는 무궁화다. 우리의 국화인 무궁화는 국내에 자생지가 없는 수입나무인데 비해 황근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토종 무궁화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소금물에 버티는 힘이 강하여 자라는 곳은 물 빠짐이 좋은 바닷가 모래땅이나 돌 틈이다. 해당화나 순비기나무처럼 무리를 이루어 자라기를 좋아한다.<출처:우리 나무의 세계2>

다리 진입 (08:04)

진행 우측

진행 좌측으로 식산봉에서 내려서 지나온 올레길과 일출봉

다리 조금 더 진행하여 우측

외국인이 아침 조깅으로 휙 지나가고 있다.

진행 좌측 오조리 마을 진행 방향으로 오리새들이 한가로이 즐기고 있다.

오조리 마을로 다가 간다.

식산봉과 건너온 다리

진행 방향

족지물 도착 (08:11)






마을로 들어서면 전봇대,집의 담들에 붙어 있는 화살표를 잘보며 진행해야 한다.

화살표 방향으로 오조로를 따른다.


아담한 집

고목 팽나무 방향으로....

뒤 돌아 담은 팽나무는 올레 가이드북에 따르면 1900년대에 심었다는데 4.3항쟁 당시 마을의 큰 나무들이 모두 베어 나갈 때에도 집주인의 의지로 살아 남았다고 한다.

오조리 종합복지회관 (08:26)

회관 맞은편 이정표에서 고성 방면으로 진행

성산.오조 GEO TRAIL

회관 입구 좌측의 많은 공덕비와 기념비들

그중 제일 우측 특별한 기념비를 담고 있는데...

지나치는 어르신이 "좀 다르지요?"하며 말을 건네시는데 여기 복지회관 지을 때 일부 땅을 기부한 지인이라 하셨다.

진행 방향으로 개념도 상의 돌담쉼팡을 지난다.


진행 좌측으로의 풍경이 좋다.


오조리 마을을 벗어난다. (08:34)


오조리 포구로 향한다.


다시 해변을 따른다.

진행 좌측으로의 풍경


식산봉에서 좌측 해변을 따라 여기에.....


철새들의 낙원



호수 분위기

진행 방향


요런 탐방로도 지난다.밀물 또는 비가 많이 내리거나 바람이 심할때는 조금해야 하기에 우회하기도 하는 올레길이다.

2코스 이곳 해변가는 철새 도래지라 한다.



징검다리 (08:51)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까운 절경이다.

쉼을 마치고 진행 (09:15)


성산하수종말처리장 뒷편의 진행로 모습으로 좌측 벽돌과 나무 울타리 사이로 진행

미니 축구장 담을 따른다.

도로를 만나며 우회로와 합류하여 우측 진행 (09:18)

5km 지점 현재거리 올레 플레이트 (09:18)

진행 우측의 풍경

도로 건너 진행

목욕탕 굴뚝이 보인다.

도로를 따르다 좌측 골목안에 동남탕이 있다. 혹시 이용하게 될거 같아 담아 둔다. 오늘은 월요일 정기휴일

동마트 우측 스템프 간세가 보인다.횡단보를 건너면 고성리다.

동마트에서 오늘 오후에 마실 막걸리 구입 (09:30)


스템프 꽝!

간세 앞 건너편 식육점에서 첫날 사시미를 구입했었다. 오늘도 들릴 예정이다.

진행 방향

교차로에서 좌측 진행 (09:43)

고성리 경로당 앞을 통과한다.

진행 방향

개념도 표기 삼거리 갈림길이다. 폭낭쉼터가 있던 자리 같은데 폐허가 되어 있다.폭낭은 제주 방언으로 팽나무를 말한다. (09:51)

도로를 건너며 오를 대수산봉이 오똑하다. (09:54)


쉼터 정자가 있고 정자 기둥에 7km 지점 현재거리 플레이트가 붙어있다.(09:58)


전방 좌측 대수산봉 입구가 보인다.

대수산봉은 고성리의 큰물뫼로 한자 표기이다.

입구는 앙증맞은 쉼터다. (10:03)

진행 우측 무밭의 무꽃


서서히 진행되는 약간 된비알 올레길



대수산봉 정상 도착 직전의 모습 (10:18)

안내판 뒤로 다섯명의 여자 올레 탐방자가 휴식하고 있기에 방해하지 않으려고 잠시 기다렸다.

정상의 모습

오직 나만의 휴식처가 된 큰물뫼의 정상

삼각점 안내판의 표고는 134.5m

일출봉 방향

좌측은 일출봉 우측은 섭지코지 중간에 내가 있다.

1코스 시흥리에서 광치기해변 방향

광치기해변에서 식산봉방향

섭지코지

대수산봉에서 내려서는 방향




행동식,휴식을 두루하고 여러 방향으로 인증도 남긴다.

내려서면 바로 산불초소다. 안에 감시원이 계셨다. (10:36)




포장 임도 만나 우측 진행 (10:47)

진행 방향


계속 이어지는 포장 임도를 따라 화살표 보며 진행



포장임도가 제법 길었다.








포장임도 진행을 마치고 도로를 만나 좌측 진행 (11:43)


2코스 진행 13km 지점 (11:44)

혼인지,온평 방향으로 우측 진행

혼인지 입구 (11:51)

혼인지를 둘러 본다.

올레길 이정표를 따르지 않고 우측으로 진행하여 추원사를 탐방하고 돌아와 진행


추원사 추원문


삼공주추원사

전통혼례관과 폐백실

산책로


신방굴

내부


연못



아래쪽 연못


벽랑국 삼공주추달비

탐라가 표지석
乇羅歌(탐라가)
當時鼎立是神人 伉儷來從日出濱 百世婚姻只三姓 遺風見設似朱陳
먼 옛날 신인이 세 곳에 도읍하셔 해 돋는 물가에서 배필을 맞으셨다네
그 시절 삼성이 혼인했던 일은 전해 내려오는 주진의 전설과 같네
- 점필재 김종직 -

탐라가 표지석과 혼인지 표지석

탐방객의 도움으로.....


婚姻池의 유래
혼인지(婚姻池)
제주시삼성혈에서 솟아난 고·양·부(高梁夫 : 梁은 원래 良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순서가 良高夫로 적힌 문헌도 많음.) 세 신인이 동쪽나라에서 온 세 공주를 맞아들여 혼례를 올렸다는 못이다.
기록에 따르면, 아득한 옛날 세 신인은 황량한 들판에서 사냥을 하여 가죽옷을 입고 고기를 먹으며 살았는데, 하루는 자줏빛 흙으로 봉하여진 나무함이 동쪽 바닷가에 떠밀려와 이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돌함이 들어 있었다.
돌함을 열었더니 푸른 옷을 입은 세 처녀와 송아지·망아지와 오곡 씨앗이 들어 있었다. 이 세 여인은 벽랑국의 공주들로, 세 신인은 나이에 따라 세 공주를 맞아 혼인지에서 목욕하고 혼례식을 올렸다고 전해진다.
그 때 나무함이 발견된 곳은 온평리 바닷가 ‘쾌성개’라 하며, 이것이 떠오른 곳을 ‘황루알’이라 하고 세 처녀가 바닷가에서 처음 디뎠다는 발자국이 바위 위에 지금도 남아 있다.
이 못은 고대인이 수렵생활에서 농경생활로 탈바꿈하는 과정과 씨족형성의 실마리를 말하여주는 신화상의 근거로서 흥미를 가진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발췌>

관상용 귤나무


혼인지 관리사무소 (12:09)

혼인지 탐방을 마치고 온평으로 향한다. (12:10)



혼인지입구 정류장 (12:17)

정류장 內의 사진

혼인지마을 방문을 환영하는 삼성신화의 삼신인과 벽랑국 삼공주 모습의 인형

화살표를 따라 온평마을 진입


주인 정성이 듬뿍 담긴 조경의 집 앞을 지난다.



환해장성 따라 온평포구로 향한다.

환해장성은 제주도 해안선 120km(300여리)에 쌓은 석성을 말한다.현재 양호하게 남아 있는곳은 이곳 온평을 포함하여 10개소가 있다고 한다. (12:31)






온평포구 방파제 방향

2코스 도착지점의 모습

2코스 종점 3코스 시작점

스템프 꽝!

2코스를 마치고(12:37) 택시 호출하여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다시 온평포구로 돌아와 3-A 코스 진행(13:30)하고 3-A,B 코스가 만나는 지점에서(17:16) 3-B 코스를 역방향으로 진행을 했다.
3-A,B 코스 일부를 진행하고 온평포구로 회귀하여 애마 회수하여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제주올레 탐방 3일차 일정을 마친다.

광치기해변 주차장으로 돌아가며 2코스 진행했던 통마트 앞 정육점에서 이번에는 대패 삼겹살을 구입

묵은지에 둘둘말아 맛나게 먹으며 제주3차,올레 탐방 2일차를 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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