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일시 : 2023.5.10(수요일)
☞ 탐 방 지 : 제주 올레 4코스(5구간)
☞ 누 구 와 : 홀로
☞ 탐방코스 : 약 19km(광치기해변 주차장 ~ 표선해수욕장 주차장 자차 이동)
표선해수욕장주차장-스템프간세(4코스 출발)-표선동상동 불턱-간세(갯늪)-간세(Love for planet 켐페인)
해양수산원-간세(켐페인 간세)-세화2리-세화항-4코스 7km지점-NH농협은행 제주수련원-Sea Garden
토산포구-토산중앙교차로-토산2리마을회관-알토산고팡(충혼비,스템프간세 중간)-신흥1리(방구동)
신흥1리복지회관-신흥교회-남원농협신흥지점-신흥교차로-신흥리포구-4코스 13km지점-신흥2교
상긋 불턱-숨비소리 불턱-덕돌포구-태흥교(태신해안로)-태흥2리포구-옥돔마을표지석-태흥2리체육공원
태흥교(남태해안로)-벌포연대(伐浦燃臺)-남태교-남원포구(스템프간세 종점)
★ 4코스 완주하고 남원읍사무소 정류장에서 201번 탑승하여,
표선리사무소 정류장에 하차하여 차량회수
★ 진행하며 찜한 태흥2리 체육공원에 도착하여 5월10일 밤을 보넸다.
☞ 소요시간 : 08:09 ~15:54(행동식,휴식포함)
☞ 일 기 : 맑은 일기
☞ 제주 올레 누적거리 : 약 85.1km
☞ 제주올레 지도(JEJU OLLE TAIL MAP):

☞ 탐방개념도 및 해발/거리:


☞ 제주올레길을 이끄는 표지 안내:

☞ JEJU OLLE PASSPORT:

☞ OLLE PASS:

☞ Poute Completion Stamp:표선해비치해변(Pyoseon Haevichi Beach)

누릉지 끓여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4일 머물렀던 광치기해변 주차장을 출발하여 표선해수욕장 야영장 맞은편 주차장에 도착하여 주차하고 어제 만났던 올레 안내소 도우미님과 가볍게 인사 건네고 4구간 출발을 했다.
당케포구 우측의 불턱 앞으로 만조시 우회를 하여야 하고 예전에는 소금을 생산했다는 거우개 해안을 따라 해비치리조트&호텔 앞을 지나며 포구의 경관에 인간이 자연의 더 큰 도움 받고 살고있다는 생각을 하며 갯늪에 도착했다.갯늪 안내판 너머로 습지의 모습은 포구가 주는 경치가 생동감을 준다면 습지는 평화로움을 주었다.
해안도로와 해변길을 따르다가 포토존과 Love for Plante 켐페인 KOYO벤취가 있는 쉼터에 도착했다.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지만 자연환경에는 해를 끼치는 플라스틱 제품들! 하나뿐인 지구와 인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도 플라스틱 제품 사용에 警覺心 느끼며 쉼을 하고,해안도로 따라 진행에 해안 경치가 없다면 따분하고 지겹겠는 생각하며 해양수산연구원,세화2리 해녀의집 식당을 지나 가는개에 도착했다.
올레길은 가는개를 건너 가마리개(세화항)로 향하고 아주 큰 해녀 작업장을 만난다.일명 '가마리 해녀탈의장'이다.제주올레 가이드북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은 바로 제주해녀라고 한다.해녀 작업장 옆으로 올레길은 이어지는데 숲터널을 지나 4코스 7km지점을 통과하면 이국적인 해변 풍광이 펼쳐지고 농협 제주 수련원에서 길을 터준 수련원의 조경을 담고 탐방객을 만나 서로 기념사진을 나누고 수련을 벗어나며 올레길은 일명 해병대길로 내려선다.
35년만에 복원했다는 해병대길은 다소 거칠다. 돌길과 숲길을 거쳐 조경이 좋은 소노캄 리조트 탐방로를 지나 한라산이 조망되는 토산포구로 내려섰다. 알토산 산책길을 따르고 야외목욕탕인 '산열이통(산여리통)'은 찾지 못하고 토산중앙교차로 건너 제주팡,토산2리마을회관을 지나 이곳 마을 사람들의 6.25전쟁 희생을 기리는 충혼비와 '알토산고팡' 식당 중간에 4코스 중간 스템프가 위치한 간세에 도착했다.마침 점심시간 스템프 획득하고 지나쳤다.
토산초등학교 진입하는 갈림길에서 방향을 튼 올레길은 송천이 흐르는 신흥1리 마을로 향한다.송천을 건너는 제2진물교를 건너자 마자 마을 배수로 공사로 올레길은 잠시 우회길을 따르고 우회 합류지점에 도착하여 행동식을 했다.감귤 돌담 포장길을 따르며 신흥1리 복지회관과 아담한 신흥교회를 지나치고 남원농협지소 버스 정류장을 거쳐 신흥교차로를 건너 해변가에 도착했다.신흥리 포구를 바라보며 진행에 4코스 13km지점의 신흥2교를 건너 상긋불턱을 탐방하고 덕돌포구 숨비소리불턱에 도착해서 40년 넘게 물질한 해녀 어르신을 만나 약간 담소를 나누고,민물이 나오는 우물을 청소하고 쉬고 계신 마을주민들을 스쳐 태흥교를 건너 태흥2리 포구를 지나 태흥리 체육공원에 도착했다.
화장실과 쉼터 정자가 있어 오늘 여기서 1박를 결정하고 해안도로를 벗어나는 숲길을 지나 다시 해안도로와 연결된 또 다른 태흥교를 건너 태흥1리 쉼터를 거쳐 발포연대에 올랐다.오늘 종점 남원포구를 전망하고 서중천을 건너는 남태교를 통과하여 남원포구 용암해수풀장 앞에 위치한 올레 안내소에 도착하며 4코스를 마쳤다.
오늘도 안내소 도우님의 도움으로 표선해수욕장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내를 받고 남원읍사무소 맞은편 정류장에서 승차하여 표선선거사무소 정류장에 하차하여 표선해수욕장 주차장에 도착했다.해수욕장 근처에서 맛나는 회를 구입하여 올레길 진행에 찜한 태흥리 체육공원에 자리를 잡고 맛난 저녁을 보네고 제주 일정 5일차,올레길 4일차 일정을 갈무리 했다.
4코스는 거우개 해안의 돌길,갯늪의 포근함,끊겼던 해안길을 이은 장병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던 해병대길이 인상적인 코스였고 해안에서 내륙,내륙에서 해안으로 연결하는 코스에 여러 블턱을 탐방하며 제주해녀의 삶을 돌아보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느낀 코스다.
광치기해변 주차장에서 이동하여 표선해수욕장 야영장 맞은편에 주차하고 올레 안내소로 향한다. (08:04)


4코스 출발 스템프 꽝!

안내소 도우님과 인사 나누고 출발! (08:09)

앙증맞은 곰돌이 놈과 눈인사 나누고 상가 골목을 따라 당케포구 방향으로 진행

포구 방면으로 진행

올레길은 불턱 우측으로...(08:16)

지들커=땔감

불턱 우측으로 만나는 올레 화살표를 따라 거우개 해안 진행

돌밭과 풀밭 사이로......

진행 좌측 해비치호텔&리조트

만조일 경우 이 올레길은 우회 해야만 한다.

진행 방향

해변 방향으로의 해녀상

진행 방향

지나와서 뒤 돌아 담은 불턱

거우개 해안을 살짝 벗어난다. (08:26)

진행 좌측으로 표선 해녀 탈의장을 지난다.

리조트 앞 도로 따라 진행

다시 거우개 해안으로 진행하며 좌측 해변의 모습

진행 방향


숲길

진행 방향

올레길은 소금을 생산했다는 자연 포구 거우개해안을 진행하고 있다.

진행 방향

진행하며 계속 거우개해안 방향의 모습을 담으며 진행




양식장에서 흘러 내리는 물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놀고 있는 철새들의 모습



갯늪=습지 (08:48)

갯늪 간세 앞으로 습지의 모습


도로 따라 진행

한반도 지형을 닮은 포구

높은 철탑은 무엇에 사용되는 걸까?

해변으로 내려서게 하는 올레 화살표 (08:56)

해안 따라 진행에 전방으로 해양수산연구원이 보인다.

호수 같다.

셀카 연출


해안을 올라서며 쉼터가 보인다.


여기서도 풍광이 한라봉 보다 나은 안주가 되었다. (09:07)

커피도 한잔!
Love for planet 캠페인는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주)락앤락에서 전개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사)제주올레는 2020년부터 ㈜락앤락과 함께 환경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사용하지 않는 다회용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제주도와 올레길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쉼터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벤치를 제작했다.2020년 제주올레 길 4코스에 고요(KOYO)벤치와 모작(MOJAK)벤치 설치를 시작으로 2021년 11코스 모슬봉, 15-A코스 귀덕리, 18코스 별도봉에 모작벤치 쉼터를 조성했다.(이슈제주-2022/05/23-발췌)

포토존

3명의 탐방객을 만나 담소 나누고 사진도 서로 담아 주었다.


다시 돌로로 올라선다. (09:36)

뒤 돌아 포토존의 모습


와하하게스트하우스에 잠시 들러 오늘 숙박에 관해 여쭈니 객실이 없다고 한다. (09:40)


진행 방향


해양수산연구원 입구 화장실 이용 안내판 (09:44)


연구원 담을 따라 진행

해안도로를 따르며 만나는 풍경을 감상하며 진행





(09:53)



진행 방향

민속해안로를 계속 따르며 바다풍경을 열심히 담으며 진행




들쭉날쭉 검은 바위와 사이사이에서 자라는 풀들

황근?




무엇을 줍는 건지?

계속 민속해안로를 거닐며 세화2리 표지석을 지난다. (10:14)

지나온 방향

진행 방향

지나온 방향

해녀길을 따르면 만나는 등대

세화항 방향

쉼터

돈대 같다.

안내도 표기 해녀의 집 도착 (10:24)

소라탑과 태왁(물질을 하다가 바다에 떠서 잠시 쉬거나 망사리를 메달아 두기 위한 것)을 멘 해녀상

가마리는 세화2리의 옛이름이다.또똣노랑 가마리는 무슨 뜻일까? 아마 자세한 세화2리 안내도라는 뜻일까?

진행 방향

(10:27)

진행 좌측 공원의 모습

여기서 좌측 계단으로 내려선다. (10:29)

내려서는 계단 상단에는 만조 또는 폭우시 가마교로 우회하여야 한다는 안내판

전방으로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도표기 '가는개' 다.바다의 앞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하여 가는개라 한다고 한다.
가는개와 진행 방향

세화항

좌측 뒤로 지나온 올레길

진행은 가마리 해녀 작업장 우측 숲으로 진입 (10:35)

진행 방향으로의 숲터널

진행 방향

지나온 세화항 방향

4코스를 출발해 7km 지점을 통과한다. 진행 올레길은 35년만에 복원하며 해병대 장병들이 도와주어 일명 '해병대길'이라고 한다. (10:42)

감사의 올레길이다.


진행 탐방로 괴목 소나무의 모습

손바닥 선인장 군락지를 스친다.

이국적 풍광

걷고 있지만 여유를 느낀다.

진행 방향으로 농협 제주 수련원의 모습

셀카 연출하며 수련원 앞으로 절벽을 바라보았다.


해안길은 절벽으로 대숲으로 진행

농협 제주수련원 입구 도착 (10:57)

현위치 수련원은 ③번 해양수산연구원과 ④번 토산 산책로 사이에 위치

진행 우측으로 고맙게 길을 내어준 수련원의 조경

위 사진 건물 우측의 조경

수련원 올레길 좌측 해변 방향으로의 시 표지석
그리움의 깊이
우물 하나 있습니다.
오래 전에
던진 돌멩이
아직도 바닥에
닿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진행하시는 탐방객을 만나 먼저 기념해 주고......

답례 사진


수련원 끝부분 (11:02)

해변으로 내려선다.

돌길을 따르다 숲으로 진입 직전

뒤 돌아 지나온 농협 제주수련원 방향

숲 터널

올레길은 약간 거칠다. 이곳을 복원하려 장병들의 노고가 고맙게 느껴진다.

뒤 돌아 농협 수련원 아래 해변을 보니 수련원에서 길을 열어 주지 않았다면 거친 돌길을 지나왔을게다.

잠시 숲에서 벗어나 해변에서....

숲 진행에 만나는 글귀

진행 좌측 건물이 보여서.....

들여다 보니 깔끔한 휴식공간이다.

별장 분위기다.

돌담 너머 풍경

토산포구 방향

진행 방향


진행에 우측길이 있어 기웃거린다. (11:22)

소노캄 제주 리조트다.

리조트 측의 배려 안내판

리조트 內 Sea Garden


토산포구로 내려서며 좌측 풍경

토산포구 도착하며 한라산이 조망된다. (11:25)

당겨서.....

진행 방향

이제 올레길은 알토산 산책로를 따른다. (11:37)


돌담

진행 우측의 '매일더탐나'

올레길은 전방 토산중앙교차로 건너 직진 방향 (11:41)

현위치는 토산중앙교차로 직전

마을특성에 보면 해안 변에 시원한 단물이 나오는 산열이통과 모자상이 있다는데 탐방을 못했다.

카페 앞 인디안 추장은 화려했다. (11:45)

제주팡 스테이 팬션 갈림길에서 직진

토산2리마을회관 도착 (11:49)


마을회관의 모습에서 마을 표지석 앞부분은 토산2리

표지석 뒷부분은 알토산

4코스 중간 스템프가 위치한 알토산 고팡 도착 (11:51)


스템프 간세 앞 위쪽에 잇는 충혼탑


알토산고팡 식당을 지나오면 토산초등학교 갈림길을 만나 좌측 아래로 진행 (12:01)

토산중앙로를 따라 간다.


갈림길에서는 여지없이 올레 화살표를 따른다. (12:09)

제2진물교를 건넌다.진물교 건너 올레길은 직진인데 배수로 공사로 약간 우회해야 했다. (12:15)

신흥1리는 송천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생태경관을 간직한 마을이라 한다.



4코스 원길과 우회길이 만나는 지점 (12:23)


안내도를 보니 원길 보다 많이 우회했다.

진행 방향

감귤 농장 담벼락 사이 진행

전방으로 고목 아래 파란 지붕의 집이 작게 느껴진다.

파란 지붕의 집은 이제 거주는 하지 않고 농막으로 사용되는거 같다.

삼거리 중간 전봇대에 안전 반사경 아래 올레 화살표가 보인다. (13:02)

진행은 좌측으로.....

삼거리를 만나 좌측 전봇대에 붙어 있는 화살표가 가리키는 우측으로 진행

진행은 원앙새길

진행 방향 우측 버스 정류장도 지난다

진행 우측의 깔끔한 팬션도 지난다.

(13:14)

진행 방향



진행 좌측 신흥교회가 아담하다. (13:18)



신흥교차로 도착하여 신호 기다려 바닷가 방면으로 건넌다. (13:21)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진행

진행 방향


현위치

진행 방향

진행 우측의 카페

신흥리 포구

당겨 담은 신흥리 포구


진행 방향

신흥2교 좌측 다리 난간에 붙어 있는 4코스 13km 지점 (13:38)


한가로이 쉬고 있다.

양어장의 방류

양어장 방류 근처에는 항상 철새들이.....

진행 방향


상긋불턱의 모습은 위 안내판의 글과 같다.



카페 앞을 지나며.....


덕돌포구 숨비소리 불턱 도착 (14:15)
숨비소리:해녀는 호흡장비나 기계 없이 숨을 참고 바다로 들어간다. 그리고 숨이 턱까지 차 올라 물 밖으로 나올 때 숨을 한번에 뱉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가늘고 길게'호이~ 호이~'하는 소리와 함께 숨을 내 쉬는데 이를 숨비소리라 한다.(제주올레-가이드북 발췌)

불턱 뒤 큰 창고 앞에 해녀분이 계신다.인사하고 여쭈우니 물질을 40년 넘게 하셨는데 제주 사투리에 길게 대화를 못했다.

창고 안은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한 도구들이 보였는데 그 들만의 보금자리였다.


진행 방향으로 도로 좌측 아래 무엇인가 보인다.

민물이 나오는 우물이었다. (14:19)

모여 계신 주민들은 마을분들로 오늘 함께 우물 청소를 했다고 했다. 지금도 이 시설을 사용하고 계신다고 한다.

뒤 돌아서.....



태흥2리포구가 보인다.

태흥교 방향으로 진행

태흥교를 건너 좌측 진행을 했다. (14:34)

진행 방향

태흥2리는 옥돔마을! (14:38)

태흥2리 체육공원 표지석을 지난다.

체육시설에 화장실,쉼터정자가 있기에 지나치며 오늘 여기서 1박 하기로 결정하고 진행

화장실과 조금 떨어져 있지만 여기도 염두하고 진행한다.

진행 방향

도로에서 좌측 해녀탈의장으로 진행 (14:51)


해변을 따라 진행


오솔길로 진행

지나온 방향

진행 방향

해변길에서 포장임도 진행 (15:06)

의귀천 넘어 진행 방향을 보며 진행

바다와 의귀천이 만나는 둑을 따라 태흥교 방향으로 진행

태흥교 도착 (15:16)

태흥교 건너 도로를 따르지 않고 좌측 진행

건너온 태흥교는 굳건히 하루방이 지키고 있다.

태흥1리 쉼터의 모습

진행 우측으로 개념상의 발포연대가 보인다.

연대(然臺)는 해안 구릉에 자리하여 적의 동태를 감시하는 시설 (15:20)

도로에서 연대 뒤로 돌아 올라가 본다.

상단에 올라 정면으로 도로 건너 태흥1리 포구를 내려다 봤다.

우측 진행 해야하는 남원리 방향

벌포연대를 내려 진행 우측의 쉼터를 지난다. (15:23)

도로를 따라 진행하며 법련사 앞을 지난다.

진행 방향

도로를 따르다가 도로 좌측 쉼터 공원으로 진행 (15:33)

지나온 태흥리 방향

남원리 방향

서중천의 남태교를 건넌다. (15:42)

남원읍 안내도

남원포구에 위치한 올레 안내소 도착 (15:54)


제주 올레 안내소 뒤에는 남원용암해수풀장이 있다.

안내소 도우미님과 인사하고 남원읍사무소 버스 정류장을 안내 받았다.

정류장 도착 (16:12)

정류장 맞은편이 남원읍사무소

201번 버스 기다리며 담은 정류장의 모습

16:15분경 201번 탑승하여 지난번 구간에 탑승했던 표선선거관리소 정류장에 하차(16:35)하여 표선해수욕장으로 애마를 만나러 간다. (16:40)

표선리교차로 공원을 지나 제주민속촌 방향으로 진행

진행 방향

도로건너 해비치리조트&호텔 방향으로 진행

진행 방향

애마로 돌아왔다. (16:45)

표선리교차로 근처에서 저녁 먹거리(고등어회,낙지,해삼)를 구입하여 구간진행하며 오늘 1박 장소로 찜한 태흥2리 체육공원 근처에 푸짐한 저녁상을 차렸다. (06:22)









흐린 일기에 약간 붉은 노을이 드리운다.

포구에 어둠이 서서히 들며 검은 해변이 더욱 검게 변해간다. (19:41)



어둠에 불 밝혀 만찬을 마친다. (19:57)

도로 이면에 주차 (20:15)

내일 일정 확인과 준비를 마치고 세면하고 정자에 편안한 방을 만들고 잠을 청하며 제주올레 4코스를 종료한다.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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