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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후기.자료/제주올레길 ★ 후기

2023/05/09 제주 올레 1-1코스: 우도 올레

☞ 탐방일시 : 2023.5.9(화요일)

☞ 탐 방 지 : 제주 올레 1-1코스(2구간)

☞ 누 구 와 : 홀로

☞ 탐방코스 : 약 11.3km(성산포여객터미널 ~ 하우목동항 유람선 이동)

    하우목동항-스템프간세(1-1코스 출발)-해안도로갈림길-우도수국꽃길-해녀식당-오봉리복지회관앞-꽃정원(방문)

    쉼터정자(갈림길)-방사탑-하고수동해수욕장(화장실)-비양도갈림길(스템프간세-중간)-우도체육관앞-조일리복지회관

    담수장네거리-담수정수장앞-우도봉간세(통합기준점)-우도저수지-탐방로갈림길-우도등대-전망대-올레쉼터-도로갈림길

    훈데르트힐스앞-지석묘갈림길(왕복)-지석묘-돌칸이전망대(회귀)-지석묘갈림길-천진항-올레길갈림길(우도속으소품샵)

    천진리마을회관-쉼터정자갈림길(쇠물통 언덕)-해안도로갈림길-홍조단괴해빈-해안도로갈림길-하우목동항(종점)    

☞ 소요시간 : 08:31 ~13:44(행동식,휴식포함)

                성산항~하우목동항: 08:00 탑승

                하우목동항~성산항: 14:00 탑승

★ 애마 회수하여 3-A,B코스 완주위해 신평포구(어촌계식당으로 이동)

☞ 일 기 : 맑은 일기

☞ 제주 올레 누적거리 : 약 26.4km

☞ 제주올레 지도(JEJU OLLE TAIL MAP):

☞ 탐방개념도 및 해발/거리:

☞ 제주올레길을 이끄는 표지 안내:

☞ JEJU OLLE PASSPORT:

 OLLE PASS:

☞ Poute Completion Stamp: 해녀-Haenyeo(Woman Diver)


오늘은 우도로 향하는 배가 뜬다.제주 일정 4일 차다.1일차는 1코스 완주, 2일차는 하루종일 비,바람에 짧게 제주 관광과 휴식을 했고,3일차는 오전 우도행 배가 뜨지 않아 2코스 완주와 3코스 A,B구간 일부 진행을 했다. 오늘은 우도 올레 1-1코스를 마치고 남아있는 3코스 완주 계획으로 천진항,하우목동항 선택이 없는 유람선 탑승하여 하우목동항에 하선하여 원점회귀 1-1코스 완주를 했다.

하우목동항 대합실 뒤로 해안도로를 잠시 따르다가 마을길로 향하는 올레길에 접어들어 누런 보리밭과 한가로이 풀을 먹는 말도 만나며 오봉리 복지회관을 지나쳐 가는데 진행 좌측 꽅밭에서 내려다 보시며 "꽃 밭 구경하고 가세요!"라고 아주머니께서 나그네 길을 멈추게 한다. 이리저리 사진을 담고 진행하는 나를 발견하고 불러 세운것이다.정성이 가득한 꽃밭 정원과 리모델링에 공을 들인 팬션을 구경하고 커피 한잔 하며 관광으로 우도와 직접 삶을 살아가는 우도는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고 꽃밭,팬션구경 그리고 커피 값으로 행동식 누릉지를 약간 건네고 헤어짐을 했다.

주흥2길 마을길을 지나서 주흥1길 들판을 따르다가 쉼터 정자 삼거리에서 방향을 틀어 검은 돌담을 따라 포장길 흙길을 번갈아 진행하다가 마을의 재앙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방사탑을 지나 인어,해녀상이 나란히 서서 반겨주는 하고수동 해수욕장에 도착했다.근심을 해결하고'우도에 가면' 시도 한편 읽고 하고수동 해수욕장을 뒤로하고 비양도 삼거리 중간 스템프 간세를 만나 인증을 했다.

올레길은 비양도로 향하는 해안도로를 따르지 않고 검멀레로 향하는 도로를 따른다.우도 체육관과 조일리 복지회관을 차례로 지나고 검은 돌담안에 각양각색의 보리밭을 담으며 들판을 통과하여 담수장 건물 앞으로 진행에 우도봉 안내 간세를 만나고 우도 주민의 식수원이 되는 우도저수지에 도착했다.저수지 건너 목장과 우도봉 풍경이 기가 막히다.느긋한 걸음으로 약간 된비알 올라 검멀레에서 올라서는 쇠머리 오름길과 합류하고 검멀레 해변을 내려보며 행동식을 했다.

좌측은 바다로 떨어지는 절벽 우측은 지나온 올레길이 한 눈에 보으는 절경을 담으며 우도 등대가 있는 우도봉에 도착했다.등대 기념관을 탐방하며 우도 등대가 흘러온 발자취와 야외 전시공원의 조경을 감상하고 탐방객의 도움으로 기념사진도 남겼다.넓은 초지의 등대공원을 둘러보며 우도봉의 단층을 이룬 절벽,우도봉과 마주하는 성산일출봉 그리고 다가서야하는 천진항을 조망했다.우두커니 앉아 있는 우도를 상징하는 소 조형물을 지니치며 사자 얼굴의 바위를 담고 올레쉼터에 도착하여 잠시 쉼을 가졌다.

돌칸이 해변 갈림길에 도착했다. 우측은 천진항으로 향하는 올레길 좌측은 돌칸이 방향이다.지석묘를 지나 여러 안내판을 보며 자연현상의 돌칸이 해변을 감상하며 썰물 때면 드러나는 한반도 모양의 여(암반)는 만나지 못하고 다시 갈림길로 돌아왔다. 해안 돌탑길을 따르다 1-1코스 또 하나의 원점회귀의 천진항에 도착했다.항구의 모습을 담고 항구에서 벗어나는 올레 화살표 하나하나 따르며 천진리 마을회관,축사을 지나고 잠시 해안도로와 만났가가 쇠물통 언덕 갈림길을 만나 해안도로를 벗어나 정겨운 돌담길 소박한 마을길 거닐다 다시 해안도로와 만나 8경의 서빈백사 홍조단괴(紅藻團塊)해빈(海濱)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많은 사람들이 산호 모래와 에메랄드 바다의 천연기념물 제438호 홍조단괴해빈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고 해안도로를 따르다 잠시 해안도로를 우회하여 하우목동항에 회귀하며 1-1코스 우도 올레를 종료했다.

1-1코스 우도 올레는 우도봉에서의 眺望,돌칸이 해변의 景觀 그리고 우도팔경 중 5경을 체험 했다.3경 천진관산(天津觀山),4경 지두청사(地頭淸沙),5경  전포망도(前浦望島),6경 후해석벽(後海石壁),그중 제 8경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의 西浜白沙가 으뜸이었다.올레길에 만난 꽃 정원 팬션의 아주머니가 들려준 관광의 우도와 실제로 삶을 살아가는 우도 주민의 실상이 많이 다르다는 이야를 전해들은 우도 올레였다.

1-1코스를 마치고 3일차 진행에 완주 못한 3-A,B 남은 코스를 완주하고 성산읍의 소금 찜질방에서의 샤워 후 1~3일차 연속 장을 본 식육점에서 약간의 소고기와 소스까지 포함한 육회를 구입하여 먹고 제주 4일차,올레 탐방 3일차를 보넸다.


 

주차장이 아닌 1코스 진행에 눈여겨 두었던 곳에 주차하고  성산포항여객터미널 중간에 위치한 매표소로 향한다.

매표하고 신고서 작성하여 유람선으로.....(07:42)

개찰구

30분 간격으로 운항

탑승하여 운항실의 모습

 우도 방향 (08:07)

성산항 방향

멀어지는 성산항과 성산일출봉

가까워 지는 우도

접안 직전 (08:20)

하우목동항의 모습

천진항 방향

타고온 유람선

대합실로 향하며 만나는 우도 스템프 간세 (08:24)

우도 8경중 전포망도(前浦望島) 

 

<우도 팔경>

1경 주간명월(晝間명월): 해식동굴에 햇빛이 들어와 보름달이 떠 있는는 듯 한 광경

2경 야항어범(夜航漁帆): 야간 우도주변 어선들의 작업하는 풍경

3경 천진관산(天津觀山): 천진리에서 바라보는 한라산의 모습

4경 지두청사(地頭淸沙): 우도봉에서 바라본 섬의 전경

5경  전포망도(前浦望島): 우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섬의 전경

6경 후해석벽(後海石壁): 우도봉 뒷편 기암절벽 모습

7경 동안경굴(東岸鯨窟): 동쪽 바닷가에 있는 고래가 살만한 굴

8경 서빈백사(西浜白沙): 우도 서쪽해안에  형성돤 산호모래 해변

 

시작과 종료 스템프가 들어있다. (08:27)

하우목동항 대합실에서 볼 일 보고 대합실 뒤로 진행 (08:29)

진행 좌측 전기차들

뒤 돌아 담은 하우목동항

올레길은 해안도로를 따르지 않고 우측으로 진행

이정표에서 올레길로 진행 (08:32)

진행 방향

진행 우측 넓은 보리밭의 풍경

이 놈을 여기서 만나고 하고수동해수욕장에서 또 만났다. (08:38)

뒤 돌아서....

진행 방향

러움

계속 화살표를 따라 진행

전방 우측으로 오봉리 복지회관이 보인다.

복지회관 앞을 지나친다. (08:48)

전방으로 직진하는데 아주머니가 나를 부른다."꽃 구경 하고 가세요!" (08:49)

진행 중간 지점에서 좌측 골목으로 진입하여 약간 올라서니 꽃밭이다. 사진을 이리저리 찍고 진행 하시기에 불러 봤다고 하신다. 

제주시에 살고 지인이 살던 집을 빌려 팬션 2동과 취미로 꽃밭을 가꾸고 있다고 한다.

커피도 주겠다고 따라 오라고 하신다.

정성이 가득한 꽃밭으로....

지나가는 客에게 자랑도 할 만 했다.

중간 아치형 문으로 들어왔다. 즉 뒷문으로 들어온 것이다.

아기자기 편의품도 다양했다.

꽃 밭은 약간 높이 위치해 있어 내가 지나오는 모습을 본거 같다.

꽃밭 아래 양쪽으로 팬션이고 그 중간에도 꽃밭이다.

꽃밭 內 소품들도 앙증맞다.

팬션 정문으로.....

찐짜 같다. ㅎㅎ

팬션은 '꽃 정원'

이제는 정문에서 꽃밭으로 다가서며 팬션 사이의 꽃밭 

팬션 벽 장식도 정성 가득

팬션 실내도 공개 하셨다. 기존 집 대들보,석가래도 그대로 살리며 리모델링 했고,인척은 이 집을 지을 당시 꽤나 유복했다고 한다.

팬션과 꽅밭 구경을 마치고 구경,커피 값으로 누릉지를 조금 건네고 여차저차 홀로 올레길을 걷게  되었다고 이런저런 사담을 나누고 헤어짐을 했다. 

다시 진행에 진행 앞 좌측 담벼락에 이정표가 보인다. (09:28)

진행 방향 

오늘 소망한거 많이 잡았습니다.라는 뜻 일까?

진행 방향으로 주흥1길을 따른다.

포장임도 진행

쉼터 정자 우측 돌담길로 접어든다. (09:35)

이제는 흙길....

돌담에 걸친 넝쿨의 초록 사이로.....

정겨운 검은 돌담 위로 우도봉을 보며 진행

다시 방향을 좌측으로 틀어 포장임도 진행 (09:38)

진행 방향

해안도로와 만나 하고수동해수욕장을 바라보며 진행 (09:41)

방사탑이 보인다.

방사탑 시초시 밥주걱과 솥을 묻는다. 그 의미가 남다르다. (09:43)

카페 사이로 진행

하고수동해수욕장에 도착하며 인어,해녀상을 당겨 담았다.

인어상

해녀상

초입에 만났던 그 말이다.

말 타기 체험에.....

안녕,육지사람

말을 타고 해수욕장을 체험 할까 생각도 했는데 오늘 일정이 빡빡해서 그냥 지나친다.

우도에 가면 파도는 별을 품고, 해안선은 새벽을 건지고,등대는 목이 쉬게 우는 우도를 표현하지 않았을까?

뒤 돌아 담은 하고수동해수욕장 (09:57)

1-1코스 중간 스템프 함이 갈림길 우측에 있고 좌측은 비양도로 향하는 해안도로 

범선집밥 앞

스템프 꽝! (09:58)

검멀레 해변 방향으로 진행

조일리 복지회관 앞을 지난다. (10:05)

조일리 오거리에서 직진

진행 좌측의 풍광

진행 방향

진행 우측 방향

화살표 따라 진행

진행 우측 풍광

진행 좌측 풍경

화살표 뒷편은 분양하는 땅

분양 안내도

도로 따르다 우측으로 진행 지점 (10:22)

진행 방향으로 우도봉이 지척이다.

마늘밭도 지나고.....

진행 방향으로 이제는 우도봉이 좌측으로 보인다.

진행 우측의 풍광

진행 방향으로 네거리가 보인다.

네거리 직전 뒤 돌아 지나온 올레길을 담았다.

네거리에서 직진 한다. (10:32)

네거리 좌측 안내도의 우도봉과 담수장의 모습

약간 된비알 진행

올레길은 담수장 앞 좌측으로....

안내 간세가 안내한다.

우도의 머리 우도봉으로 안내한다. (10:37)

현재 표고는 62.9m를 알려주는 통합기준점

우측 우도 저수지를 바라보며 진행 

저수지 위로 이어지는 올레길

저수지 둑을 내려 목장 방면으로 진행하는 올레길

방향을 틀어 우도봉으로 진행

당겨 담은 목장의 모습

울타리 난간에 카메라 얹어 담은 셀카

먹이를 나눠주고 있다.

뒤 돌아 담은 목장과 우도저수지

당겨서.....

목장,우도저수지 그리고 바다 건너 제주의 모습

검멀레에서 올라오는 쇠머리오름과 만나면 검멀레 해변을 내려다 보인다. (10:53)

당겨담은 검멀레 해변

2015년 5월10일 회사 동료들과 함께 탐방한 검멀레  해변을 소환해 본다.

행동식 TIME

한 잔 들이키고 안주는 풍광! ㅎㅎ

행동식 TIME 마치고 잠깐 진행에 좌측 아래 검멀레 해변을 당겨 담았다. (11:20)

우도봉 오름은 우도가 한 마리의 소라면 우도봉은 소의 머리라 하여 '쇠머리오름'이라 부른다.

진행 우측 아래로 담수장에서 여기까지의 올레길이 한 눈에......

진행 좌측은 절벽

좌측은 (구)우도등대 우측 우도등대

97년간 사용한 등대

복원한 우도등간

설문대할망과 소원항아리

등대에서 내려봉이는 등대공원,목장 드리고 우도저수지

비양도~검멀레~우도등대

등대 기념관 (11:16)

우도등대 발자취

제주 모습을 담은 변화하는 스크린

탐방객의 도움으로......

등대공원으로 내려선다. (11:30)

등대 기념관의 모습

등대에서 등대공원으로 내려서는 계단이 올레길

등대공원 (11:33)

등대공원에서 올려본 우도등대와 기념관

우도8경에 관한 안내판

우도팔경 중 천진관산,지두청사,전포망도,후해석벽,서빈백사 5경은 확연히 경험한거 같다.

도대불은 제주도 바닷가 마을에 있는 옛 등대

등대공원에서 내려서면 항로표지 체험관은 Pass!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좌측 진행 (11:39)

진행 방향

목장과 저수지 방향

넓은 초지 공원의 모습

공원 초지를 지나 제주 바다 건너 제주 오름들이 보이고 저 멀리 한라산은 희미하다.

화살표를 따르지 않고 초지를 가로 지른다.

초지를 가로 지르며 올려본 우도봉

전망대에서 담은 성산일출봉

전망대 방향으로 내려서며.....

지두청사: 우도봉에서 바라본 섬의 전경

우도봉 단층의 모습

표지석 중간 화엄경 촬영 사진 동판인데 사진이 사라지고 없다.

천진항 방면

단층

우도봉

기둥에 카메라 얹고 셀카

돌칸이 해변

얼룩소?

사자바위

올레쉼터 도착 (12:01)

내려서다 좌측으로 방향 전환 (12:06)

진행 방향

보리밭과 리조트

리조트 앞으로 진행

훈데르트 힐스 앞을 지난다. (12:13)

진행 방향은 우측

진행 방향 이지만 반대 방향으로 진행 (12:16)

지석묘 (12:20)

우도팔경 1경 주간명월은 여기 우도봉 아래 단층 절벽 어룡굴을 탐방해야 한다.

탐방중에 한반도와 비슷한 '여'의 모습을 담지 못했다.

돌칸이 해변

우도를 탐방하고 떠나며 탐방한 올레길을 보며 난 서러움 보다 성취감을 느끼는 그 섬 우도다.

오늘 오롯이 나만을 위한 휴식처가 아닌가! 

돌칸이

돌칸이는 소의 여물통

비사와 폭포

비사와 폭포와 돌칸이

다시 올레길로 돌아가며 잠시 쉰다. 

물이 조금 빠지는듯 하여 '여'를 담으려다 일정에 자리를 뜬다.

지석묘로 돌아왔다. (12:33)

진행 우측의 모습

진행 좌측 돌탑들

올레길 진행은 소원기원 돌탑길과 연결 된 해안누리길

방향을 틀어 천진항으로 진행 (12:40)

천진항의 모습

우도 표지석 (12:42)

우도의 영어명은 Beaufort

가로등 화살표를 따른다.

전봇대에 걸린 화살표를 따라 '우도속으로' 소품샵 좌측 언덕으로 진행

안내도 표기 '노닐다게스트하우스' 우측으로 진행 (12:47)

천진리 마을회관 앞을 지난다. 

진행 좌측의 풍광

여기서 좌측 전봇대 화살표를 보고 도로를 벗어난다. (12:54)

잠시 밭사이 길을 따른다.

축사도 지나고.....

해안도로로 내려서며 우측으로의 모습

해안도로와 만나 홍조단괴 해변으로 진행 (13:00)

해안도로와 헤어져 다시 우측 쉼터정자 뒤로으로 진행 (13:01)

쉼터정자에서 잠시 쉬어가며 지나온 해안도로 방향

진행 방향

돌담길을 만나 좌측 진행

진행 방향

널려 있는 우뭇가사리도 지나 다시 좌측으로 진행

진행 방향

'영숙 이모네'집 앞을 지난다.

울타리 위로 지붕만 보이는 집도 지난다.

갈림길 좌측 전봇대 화살표 방향으로 진행

진행 좌측으로 하우목동항으로 유람선이 들어오고 있다. (13:15)

위,아래 사진으로 진행 좌,우 밭이 대조가 된다.

진행 방향

다시 해안도로와 만난다. (13:19)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방향으로 진행하며 우도팔경중 8경의 서빈백사를 만끽하며 진행

천진항 방면

하우목동항 방향

진행 방향

고려사의 서산용출(瑞山湧出)이란 바로 우도 

산호해변

에메랄드(Emerald)

Beautiful!

Fantastic!

西浜白沙

시계를 보니 13:32 하우목동항을 떠너는 30분 발 유람선 

하우목동향 모습

난 정박한 저 유람선을 탑승했다.

올레길은 해안도로로 직진 하지 않고 우회하는 화살표를 따른다. (13:37)

잠시 해안도로 우회하여 다시 해안도로 내려선다. (13:40)

대합실로 향하며....

우뭇가사리의 향연

하우목동항으로 회귀했다. (13:42)

남훈 전달문 시비

유람선에 오른다. (13:51)

멀어진 우도를 바라보며 우도 팔경 5경의 전포망도(前浦望島)를 한다.

성산항에 도착하며(14:17) 올레 1-1코스를 마치고, 3코스 완주를 위해 애마와 함께 신풍포구로 향했다.